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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대한상의 준법지원인 양성 논의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예방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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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호] 승인 2018.06.11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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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변협 협회장이 지난 5일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을 만났다. 이날 자리에는 박기태 수석부협회장도 함께 했으며, 이들은 향후 준법지원인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같이 마련하기로 했다.

변협은 준법지원인 제도 활성화를 위해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경제분야의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올해 7월에는 경제단체인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준법지원 아카데미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전국 변호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변호사 약 92%가 “준법지원인 선임 대상 기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응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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