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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SBS 공익프로그램 제작 지원‘SBS 공익프로그램 자문변호사’ 7명 위촉해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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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호] 승인 2018.06.11  09: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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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과 SBS(대표이사 박정훈)는 지난 8일 양천구 SBS 방송센터 20층 대회의실에서 ‘SBS 공익프로그램 자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범석 대한변협 수석대변인, 나지수 대변인과 김예나·서원일·신동욱·신상하·정회목 변호사가 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 자문변호사는 향후 3년 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동물농장, 궁금한 이야기 Y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여성, 장애인, 노인, 아동, 범죄피해자, 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법률자문 및 구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 변협 협회장은 “시청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공익적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변협과 SBS는 지난 2012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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