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타
정부 개헌안 투표 불성립 … 폐기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91호] 승인 2018.06.04  09:5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부 개헌안이 폐기 수순을 밟게 됐다.

지난달 24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의원 모두가 대통령 개헌안 표결에 불참했다. 자유한국당은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고,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표결하지 않았다. 이에 정족수 미달로 정부 개헌안 의결이 무산됐다. 국회 의결 정족수는 재적인원의 3분의 2로, 국회의원 192명이다.

변협은 정부 개헌안에 대해 “사법개혁을 마무리하지 않은 개헌안”이라면서 “기간을 두고 심사숙고 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로스쿨 통신]깜깜한 로스쿨 입시
2
[전문분야 이야기]대덕연구단지의 추억과 특허 이야기
3
[법조계 신간 엿보기] 인니법-인도네시아 법령 소개서
4
변협 앱 첫 출시 … 푸시 알람으로 회무 확인
5
[자유기고]교육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