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서울회, 스페인이탈리아와 교류 나섰다바르셀로나밀라노변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90호] 승인 2018.05.28  09:2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서울지방변호사회 제공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가 지난 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변호사회, 7일 이탈리아 밀라노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서다.

서울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변호사 간 교류 및 법률정보 교환, 전세계적 법의 지배 및 법률연구작업 전개에 대한 상호 지원, 국제적 프로그램과 세미나, 지역지원활동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6대 전문 아카데미 실시 계획 밝혀 … 회원 전문성 강화 위해 나섰다!
2
수원지법, 광교 청사로 이전한다
3
[청변카페]회원의 권리행사, 투표!
4
연수원 48기 ‘117명’ 수료했습니다!
5
[제63회 변협포럼]“아프리카는 법률시장의 블루오션”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