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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회, 중소기업고문변호사 모집성명 등 기재해 팩스로 신청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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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호] 승인 2018.05.21  0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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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엽)가 지난 16일 중소기업고문변호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회는 “신한은행과 ‘중소기업고문변호사단’ 법률상담 지원에 관한 협약을 다시 활성화해 중소기업과의 유료법률자문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고문변호사를 희망하는 회원은 성명, 은행명, 계좌번호를 기재해 팩스(032-861-2171)로 보내면 된다. 신규 접수이므로 이전에 신청했던 회원도 다시 작성해 보내야 한다.

중소기업 배정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법률상담 방법은 법률사무소 방문, 전화, 이메일 등이다. 연 고문료는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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