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타
[변협 인정연수]의료문제를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5월 정기 월례강좌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89호] 승인 2018.05.21  09:3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의료문제를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지방변호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대학병원 법무담당자들과의 간담회(연명의료 결정 관련)’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윤동욱 변호사, 박철완 서울아산병원 원무팀장, 이항영 강북삼성병원 법무팀장이 나선다.

참석한 변호사는 전문연수 최대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변호사는 강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의변 회원 무료).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법조인 출신 21명, 6·13 지방선거에서 국민 선택 받았다
2
[로스쿨 통신]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則罔)
3
[기자의 시선] 주52시간 노동 시대, 법조계도 준비해야
4
“재판장님 이의 있습니다.”
5
대한변협 스타트업 법률지원단, 세대융합창업캠퍼스 법률지원 활동 성료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