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88호] 승인 2018.05.14  09:2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변협은 지난 10일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변호사 윤리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는 김영미 변호사(연수원 39기)가 나섰다.

김 변호사는 “성폭력 친고죄 전면폐지로 고소 없이 수사가 가능하고, 피해자와 합의해도 처벌이 가능하다”며 “형법 개정으로 강간죄 객체가 부녀에서 사람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 변호사는 ▲성폭력 개념과 실태 ▲성폭력 관련 법과 제도 ▲기업 내 성폭력 발생 특성 등에 대해 강연했다.

변협은 “미투운동(#MeToo) 확산을 계기로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예방과 인식이 사회적으로 중요해진 가운데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변호사들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이번 연수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 교육은 내달 7일, 7월 10일 두 차례 더 열리며, 각각 서혜진 변호사, 라은정 변호사가 강의할 예정이다.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특별기고]손해사정사가 보험사고의 합의에 개입할 수 있을까?
2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의 교육제도 개선 방향을 듣다
3
[기자의 시선]사법농단 영장전담판사는 ‘프로기각러’
4
금감원 “손해사정사 위법 근절할 것”
5
[사내변호사 길라잡이]회사의 영업비밀 관리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