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경기중앙회 ‘인터넷 상담’ 게시판 마련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85호] 승인 2018.04.23  09:4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공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가 지난 18일 변호사회관에서 ‘홈페이지 인터넷 상담 전담변호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홈페이지 인터넷상담 전담변호사는 현재 21명으로, 방문상담 혹은 전화가 어려운 상담자를 위한 온라인 상담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위촉됐다.

이들은 법률상담이 필요한 민원인들이 경기중앙회 홈페이지(gyeonggibar.or.kr) 상담게시판에 법률문의를 하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답변을 달아주기로 했다. 또 인터넷 상담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운영방안에 관해 논의하기도 했다.

인터넷 상담을 원하는 자는 23일 이후 홈페이지 게시판에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로스쿨 통신]방학을 활용하자
2
민갑룡 경찰청장, 변협 내방
3
“대법원, 세무사법 제6조 제1항 관련 헌법불합치결정 따라야”
4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전면 도입해야”
5
변협, 대법관 후보자 3인 천거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