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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경총, 준법지원인 제도 활성화 논의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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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호] 승인 2018.03.26  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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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변협 협회장이 지난 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신임 회장을 만나 준법지원인 제도의 활성화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백승재 부협회장, 송수현 제2기획이사도 함께했다.

대한변협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변협-경총 준법지원아카데미’를 개설해 준법지원인을 양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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