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포토뉴스
변협-경총, 준법지원인 제도 활성화 논의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81호] 승인 2018.03.26  09:0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현 변협 협회장이 지난 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신임 회장을 만나 준법지원인 제도의 활성화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백승재 부협회장, 송수현 제2기획이사도 함께했다.

대한변협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변협-경총 준법지원아카데미’를 개설해 준법지원인을 양성하기로 했다.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헌법재판소장 후보 2명·헌법재판관 후보 13명 추천
2
[로스쿨 통신]로스쿨 전필 P/F 평가 방식 도입의 효과
3
지금 김현 협회장은(59)
4
[법조나침반]인공지능(A.I.)시대와 법률가
5
변호사 90.7% “국선변호 보수 증액해야”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