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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회, 이웃에 따듯한 온정 전달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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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호] 승인 2018.03.12  09: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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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천지방변호사회 제공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엽)는 지난달 28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맞이 부럼깨기 봉사활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회 그린나래 봉사단 소속 변호사 10명이 참석해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과 함께 부럼을 깨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식사 이후에는 대보름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종엽 인천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올해에도 모든 분들이 무사태평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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