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인천회, 이웃에 따듯한 온정 전달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79호] 승인 2018.03.12  09:2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인천지방변호사회 제공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엽)는 지난달 28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맞이 부럼깨기 봉사활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회 그린나래 봉사단 소속 변호사 10명이 참석해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과 함께 부럼을 깨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식사 이후에는 대보름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종엽 인천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올해에도 모든 분들이 무사태평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기원했다.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법조인 출신 21명, 6·13 지방선거에서 국민 선택 받았다
2
[로스쿨 통신]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則罔)
3
[기자의 시선] 주52시간 노동 시대, 법조계도 준비해야
4
“재판장님 이의 있습니다.”
5
대한변협 스타트업 법률지원단, 세대융합창업캠퍼스 법률지원 활동 성료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