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채권추심변호사회, 창립총회 연다변협에서 전문교육, 업무매뉴얼 등 제공 예정
등기경매세무노무변호사회도 곧 창립 앞둬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76호] 승인 2018.02.12  16:3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채권추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변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채권추심변호사회는 12일 오후 5시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향후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채권추심변호사회 구성은 변협 주도로 이뤄졌다. 변협은 지난달 31일 공문을 통해 채권추심변호사회 회원을 모집을 시작했다. 가입한 변호사는 9일 기준 500여명이다.

변협은 “변호사가 채권추심업무를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면 민간 분야의 불법추심행위를 근절하고 채권추심행위가 적법한 권리행사임을 국민에게 상기시킬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전문 교육 실시 및 업무매뉴얼 제공 등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창립 배경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 밖에도 등기경매변호사회, 세무변호사회, 노무변호사회가 각 20일, 23일, 27일에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다.

변협은 지난달 31일 변호사의 정당한 추심채권 행사를 제한한 금융위원회에 의견서를 발송하고, 법무부와 국회 정무위원회에도 민원을 제기하는 등 문제를 알린 바 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특별기고]손해사정사가 보험사고의 합의에 개입할 수 있을까?
2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의 교육제도 개선 방향을 듣다
3
[기자의 시선]사법농단 영장전담판사는 ‘프로기각러’
4
금감원 “손해사정사 위법 근절할 것”
5
[사내변호사 길라잡이]회사의 영업비밀 관리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