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2017 인권보고대회 개최전문연수·공익활동 3시간 및 윤리연수 1시간 인정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76호] 승인 2018.02.12  16:2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7년도 인권보고서 소개 및 주요 인권 이슈를 분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변협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2017 인권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인권보고대회는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체사회는 변협 인권보고서간행소위원회 위원인 박종운 변호사가 맡았다.

세션 1은 ‘낙태죄 처벌 여부’를 주제로 좌장에는 이광수 변호사, 주제발표는 나현채 변호사, 토론에는 배인구 변호사가 나선다. 세션 2 주제는 ‘대체복무제도의 모색’으로, 성중탁 변호사가 좌장, 이광수 변호사가 주제발표자, 정영훈·조장곤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모든 세션이 끝난 뒤에는 이호일 변협 윤리이사가 윤리연수를 진행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회원은 변협 홈페이지(koreanbar.or.kr) 공지사항 게시글에서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회원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회원 등도 참석할 수 있으며, 회원의 경우 변호사 전문연수 3시간 및 윤리연수 1시간, 공익활동 3시간이 인정된다.

인권보고대회 관련 사항은 인권팀(sujung@koreanbar.or.kr)으로 문의.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헌법재판소장 후보 2명·헌법재판관 후보 13명 추천
2
[로스쿨 통신]로스쿨 전필 P/F 평가 방식 도입의 효과
3
지금 김현 협회장은(59)
4
[법조나침반]인공지능(A.I.)시대와 법률가
5
변호사 90.7% “국선변호 보수 증액해야”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