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전북회, 도내 다문화가정 법률지원 나섰다전북다문화거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73호] 승인 2018.01.22  09:2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전북지방변호사회 제공

전북지방변호사회(회장 황규표)는 지난달 15일 전북다문화거점센터(이하 ‘센터’)와 도내 다문화 가족의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다문화 가족 자녀와 결혼 이주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고 한국 문화의 이해와 적응을 돕기 위해 체결됐다. 전북회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법률지원뿐만 아니라 센터 종사자에 대한 법률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황규표 전북회 회장은 “이주 여성의 권리 보호와 법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로스쿨 통신]방학을 활용하자
2
민갑룡 경찰청장, 변협 내방
3
“대법원, 세무사법 제6조 제1항 관련 헌법불합치결정 따라야”
4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전면 도입해야”
5
변협, 대법관 후보자 3인 천거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