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변협, 한국거래소와 준법지원인제도 논의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69호] 승인 2017.12.25  10:01: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현 변협 협회장은 지난 19일 한국거래소를 방문해 정지원 이사장과 준법지원인 제도의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문에는 박성하 변협 제1법제이사, 박종언 입법지원실장, 김영미 사무차장이 동행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리사 소송대리, 소송 품질 저하될 것”
2
[법조나침반]로스쿨에서의 바람직한 교육방향
3
[특별기고]마지막 남은 법률 시장 MEA, 가자 중동 아프리카로!
4
[회원동정]최혁용 변호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5
[기자의 시선]판결유감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