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 Culture&Life
[법조계 신간 엿보기]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법무법인 화우(대표집필자 임승순 변호사), 박영사
대한변협신문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55호] 승인 2017.09.11  09:58: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화우에서 최근 개정판을 출간한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는 법률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 특히 변호사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법률문장 작성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든 실무지침서이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법률문서 일반론과 올바른 글쓰기를 다루고, 2부에서는 문서유형별 착안사항과 법률문서 작성 예를 소개한다. 3부는 재조 및 재야에서 활동해온 저자들의 법률문장 노하우와 주안점을 엿볼 수 있다.

작년 첫 출간 후 책을 접한 법조인은 물론 일반 시민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개정판은 독자들의 반응을 반영해 실무사례를 추가하고 내용을 대폭 보완해 30면을 증면했다. 변동걸 전 서울중앙법원장과 이주흥 변호사 등 화우 소속 변호사 18명이 저자로 참여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의 공동저자이기도 한 임승순 대표변호사는 “훌륭한 법률문장은 끊임없는 노력과 고민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면서 “이 책이 법률문장에 숙달한 훌륭한 법률가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항상 곁에 두고 가까이 하는 지침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변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특별기고]손해사정사가 보험사고의 합의에 개입할 수 있을까?
2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의 교육제도 개선 방향을 듣다
3
[기자의 시선]사법농단 영장전담판사는 ‘프로기각러’
4
금감원 “손해사정사 위법 근절할 것”
5
[사내변호사 길라잡이]회사의 영업비밀 관리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