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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변호사 단체간 협력관계 지속한다변협, 러시아연방변호사회와 양해각서 갱신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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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호] 승인 2017.09.11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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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이 러시아연방변호사회와 양해각서를 갱신해 협력 및 교류관계를 지속하기로 했다.

김현 변협 협회장은 지난 1일 러시아연방변호사회를 방문해 스베틀라나 볼로디나(Svetlana Volodina) 러시아연방변호사회 부회장과 양해각서 갱신에 서명했다.

변협은 지난 2011년 러시아연방변호사회와 양해각서를 최초 체결한 이래 꾸준히 교류 해왔다. 이번에 체결한 양해각서는 2019년까지 유효하다.

이를 통해 두 단체는 양국 법률 제·개정 동향 및 각종 이슈 등에 대한 정보 교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소 1회 이상 상호 방문하기로 했다.

또 양국 변호사에게 양국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 현안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 및 교육을 공동 주최하고, 함께 참여할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을 고려하기로 했다.

이밖에 출판 및 기타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에도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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