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 Culture&Life
[법조계 신간 엿보기]공익법총서 3편 이주민법연구재단법인 동천(대표집필자 편집위원장 강용현 변호사), 프리덤월드
대한변협신문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43호] 승인 2017.06.19  09:5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좌)강용현 변호사 (우)공익법총서 3편 이주민법연구

공익법총서 3편 ‘이주민법연구’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주노동자, 이주여성 등 이주민을 둘러싼 여러 문제에 관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그 동안 연구해 온 성과를 담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를 계속해 온 학자들의 연구 성과 뿐만 아니라, 여러 현장에서 이주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익변호사들의 예리한 지적들을 비롯하여, 최근 이민행정과 이주민의 인권보호와 관련하여 첨예하게 문제되고 있는 주제들에 대한 여러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연구결과도 함께 수록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은 2015년부터 매년 다양한 분야의 공익활동과 그에 관련된 법 제도를 심도 있게 조명, 검토하기 위하여 ‘공익법총서’를 발간해 오고 있다. 제1편 ‘공익법인연구’ ‘제2편 ‘장애인법연구’에 이어, 올해 공익법총서 제3편으로 ‘이주민법연구’를 발간했다. 태평양과 동천은 “향후 난민, 북한이탈주민, 여성청소년 등을 주제로 공익법총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이주민법연구’ 발간을 축하하는 출판기념회를 지난 8일 개최하기도 했다.

대한변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페이스북 개설… 국민회원과 소통 나섰다
2
이재동 준법지원인특별위원장과 함께 법조영역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다
3
변협 대표단, ABA 연차총회 참석
4
“대한변협회관, 서초동 이전 계획 마련”
5
소송의 새로운 영역, 행정심판을 관장하는 이상민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심위원장과 함께 나눈 담소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