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인공지능 시대, 법을 말하다
허정회 기자  |  jhheo@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43호] 승인 2017.06.19  09:2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변협은 지난 13일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인공지능과 법’을 주제로 한 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특강은 오병철 연세대 법전원 교수가 연단에 올라 인공지능과 리걸테크(Legaltech), 인공지능과 저작권·의료·교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오 교수는 “법조계에서도 법률정보 조사, 판결 예측 등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이 활용되고 있다”며 “이렇듯 법(Legal)과 기술(Tech)을 결합한 것을 ‘리걸테크’라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법조 직군은 직관과 감성 등 인간 특유의 기질이 많이 필요한 직종으로 인공지능이 법조인을 대체하기 보다는, 강력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지방회_해시태그]삿포로(札幌) 교류회를 다녀와서
2
“사법절차 투명화 위해 판결문 공개 확대해야”
3
충북회, 2017년도 법관평가 발표
4
세무사법 개정에 삭발 … 변협, 투쟁 돌입
5
변호사 특별연수 수강료, 2018년부터 7만7000원으로 인하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