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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따뜻함 전달하는 지방회 행사 잇따라
허정회 기자  |  jhheo@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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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호] 승인 2017.06.05  09: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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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변호사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주고 있다.

▲ 사진: 부산지방변호사회 제공

부산회,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350만원 후원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는 지난달 2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부산지역 저소득층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한 ‘2017년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에 후원금 350만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잠재력·능력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그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경제·정서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부산회에서는 2005년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해왔다.

▲ 사진: 대전지방변호사회 제공

미혼모에 아름다운 토요일 선물한 대전회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김태범)는 지난달 27일 지역 내 아름다운 가게에서 ‘제4회 변호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을 개최했다.

대전회는 이날 행사에서 회원이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던 물품 1200점을 기증받아 판매한 수익 400만원을 미혼모 시설인 대전 자모원에 전액 기부했다.

▲ 사진: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광주회 봉사단, 무료급식 봉사활동 및 후원금 전달

같은 날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최병근) 소속 봉사단(단장 박재우)은 광주 우산공원 무료급식소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배식·설거지·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무료급식 사업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사)전국자원봉사연맹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최병근 광주회 회장은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봉사하는 변호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 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공

학생들과 같이 먹고·놀고·대화하고, 경기중앙회 ‘삼겹살데이’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이정호 회장 및 회원 30여명은 지난달 29일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을 방문해 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중앙회 회원들은 고봉중·고등학교 농구팀과 농구경기를 즐기고 함께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학생들이 꾸준히 발전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살아갈 수 있는 꿈을 이룰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건내기도 했다.

또 변협 임직원 20여명은 지난달 27일 강남구 ‘제47회 온가족 나눔장터’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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