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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원 6명, 변협에 정책자문한다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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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호] 승인 2017.06.05  09: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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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을 지냈던 변호사 6명이 변협 협회장 정책 결정에 대한 자문을 위해 모였다.

변협 정책자문위원회는 변호사 직역 관련 법안을 상시 확인하고, 직역수호를 중심으로 한 정책 방향 결정, 회원 위한 법률안 제안 등 활동을 한다. 현재 위원회는 장윤석, 임내현, 김회선, 김제식, 김용남, 박민수 변호사,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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