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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회, 청소년 준법의식 고취 앞장대구지법대구지검과 고교생 법경연 한마당 개최
대구·경북 고교생 35명 참석해 사법적 소양 겨뤄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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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호] 승인 2017.05.22  0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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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가 제54회 법의 날을 기념해 대구지법대구지검과 공동으로 지난 15일 대구지방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제10회 고교생 법경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의 사법적 소양을 논술로써 평가포상함으로써 법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고교생 35명이 참석해 민사법정 및 형사법정 견학, 검찰청의 디지털수사실 및 여성아동 조사실과 법률사무소를 견학한 뒤, 법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확인하는 솔로몬 골든벨과 논술 대회에서 사법적 소양을 겨뤘다.

이번 논술대회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대구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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