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포토뉴스
지식재산연수원, 상표권을 배우다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39호] 승인 2017.05.22  09:1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변협은 지난 15일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열다섯 번째 지식재산연수원 강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특허법원 판사 등을 역임한 최정열 변호사(사시 27회)가 ‘상표권의 효력, 침해 및 구제책’을 주제로 상표권 침해 요건, 상표권의 효력제한 등을 설명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지방회_해시태그]삿포로(札幌) 교류회를 다녀와서
2
“사법절차 투명화 위해 판결문 공개 확대해야”
3
충북회, 2017년도 법관평가 발표
4
세무사법 개정에 삭발 … 변협, 투쟁 돌입
5
변호사 특별연수 수강료, 2018년부터 7만7000원으로 인하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