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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회, 10년만에 사건 수임 수 절반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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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호] 승인 2017.05.01  16: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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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변호사 수가 급증하면서 월 평균 사건 수임 수가 10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김준회)는 충북지역 변호사 월 평균 사건 수임 수는 2007년 6.3건에서 현재 약 3.5건으로 감소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충북회 소속 변호사 수는 2007년 75명에서 지난달 26일 기준 171명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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