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지금 김현 협회장은(2)
허정회 기자  |  jhheo@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32호] 승인 2017.03.27  09:3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현 변협 협회장이 취임 이후 한달동안 직접 찾아간 국회의원만 해도 24명에 이른다. 지난 22일에도 노강규·황선철 부협회장과 함께 장정숙·여상규(사진) 의원실을 방문하고, 23일에는 표창원·홍철호 의원실을 찾아 법조계 현황에 대한 협회 입장을 설명했다.

[관련기사]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법조계 신간 엿보기]국토계획법의 제문제
2
위헌적 청부 입법 없는 새 국회 기대
3
다인다색 사내변호사, 진솔한 현업 이야기 공유
4
여변, n번방 방지법 등 국회 통과 환영
5
[#지방회_해시태그]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Copyright © 2020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