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법원
이상훈 대법관, 후임 없이 퇴임
허정회 기자  |  jhheo@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29호] 승인 2017.03.06  10:5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대법원 제공

이상훈 대법관의 퇴임식이 지난달 27일 대법원에서 열렸다.

이상훈 대법관은 “사건의 결론을 섣불리 내리고 거기에 맞춰 이론을 꾸미는 방식은 옳지 않다”며 법관으로서의 자세를 강조했다.

또 동료 법관들과 법원 직원들,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조 변호사에게 듣는 가족법]재산분할 산정 시점
2
변협 추천 ‘조재연 辯’ 대법관 제청 환영
3
[사내변호사 길라잡이]현업부서와의 관계
4
‘필수적 변호사 변론주의’ 입법 발의 “환영”
5
[법조나침반]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법률가의 역할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