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법원
법원행정처 “앱으로 전자서명 하세요”
허정회 기자  |  jhheo@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25호] 승인 2017.02.06  09:5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제 변호사가 아닌 직원이 작성한 문서도 모바일로 제출할 수 있게 됐다.

법원행정처가 지난달 1일부터 대한민국법원 앱에 모바일 전자서명 기능을 추가해 변호사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소속직원이 작성한 기록을 열람한 후 전자서명을 하고, 소속직원이 문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전자소송 홈페이지에서 문서제출 시 소속직원은 전자서명 권한이 없어 등록사용자의 전자서명을 받아서 문서를 제출하는 절차로 진행돼 상위 등록사용자의 전자서명이 없을 경우 처리할 수 없었으며, 등록사용자의 전자서명은 PC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외근 중인 등록사용자는 전자서명이 불가능해 문서제출을 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해당 앱은 안드로이드와 ISO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사용방법은 전자소송 홈페이지(ecfs.scourt.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법원 사용자 지원센터(02-3480-1715)로 문의.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페이스북 개설… 국민회원과 소통 나섰다
2
이재동 준법지원인특별위원장과 함께 법조영역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다
3
변협 대표단, ABA 연차총회 참석
4
“대한변협회관, 서초동 이전 계획 마련”
5
소송의 새로운 영역, 행정심판을 관장하는 이상민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심위원장과 함께 나눈 담소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