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법원
대법원, 신임 전담법관 임명
허정회 기자  |  jhheo@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25호] 승인 2017.02.06  09:4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대법원 제공

대법원은 지난 1일 대법원 16층 무궁화홀에서 이백규 변호사와 주한길 변호사를 신임전담법관으로 임명했다.

전담법관제도는 15년 이상 법조경력자가 민사단독 재판 업무를 전담하게 하는 제도로, 2013년 첫 시행됐다.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특별기고]변호사들에게 있어 국회의 의미
2
[기자의 시선]김광석과 나쁜 여자, 그리고 무죄추정의 원칙
3
[사내변호사 길라잡이]기업회계와 준법통제
4
[로스쿨 통신]사실상 9개월의 실무수습
5
[회원동정]강지원·류관석 변호사, 군 적폐청산위원회 위원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