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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말을 걸다]Mom
최현주 카피라이터, 사진가  |  fromgang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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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호] 승인 2016.12.05  1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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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비가 몰려올 것 같았는데,

어미소는 한참동안이나 같은 자세로 서있었다.

어미소의 저 표정,

담담하면서도 의연한.

어미소의 저 등마루,

산마루보다 단단하고 믿음직한.

이게 엄마 ‘맘(mom)’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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