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 Culture&Life
[최석진의 수묵기행]영덕블루로드
최석진 수묵화가·상원여자중학교 교장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15호] 승인 2016.11.21  10:0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에서 강원도 고성에 이르는 688km의 해파랑길을 걷노라면 쪽빛 물결을 건져올린 바람이 사이다 맛 같다. 영덕 대게공원을 출발하여 축산항을 경유, 고래불해수욕장에 이르는 도보여행을 위해 조성된 약 64.6km의 이 해안길은 동해안 기암괴석 그 절벽에 와 부서지는 포말이 장쾌하다. 푸른 바다 넘어 드리우는 수평선이 답답한 일상을 내려놓게 하고 변화무쌍한 풍광과 풍력발전단지, 대게원조마을, 축산항, 괴시리마을 등 풍부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자유기고]임대차분쟁조정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원 포인트 제안
2
피말린 한 주, ‘위헌적’ 세무사법안 막아내
3
[자유기고]자유로운 울음, 고니
4
[자유기고]세월호 진상규명, 아직도 가야 할 길
5
세무사법 개정안 폐기
Copyright © 2020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