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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일과가정양립법조문화상 법무법인 덕수, 민후, 이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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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승인 2016.01.04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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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일과가정양립법조문화상에 법무법인 덕수, 법무법인 민후, 법무법인 이산이 선정됐다.

선정된 법무법인에게는 상패와 제73회 변호사연수회 참가지원, 일가정 양립 실현 2015년 우수법률사무소 인증이 주어진다. 또한 선정사례는 대한변협신문에 일가정 양립 우수 사례로 게재될 예정이다.

일과가정양립법조문화상은 일과 가정 양립 문화 창달을 선도한 법률사무소를 격려하고 법조계의 일·가정의 조화로운 양립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14년 처음 제정된 상이다. 2014년에는 법무법인 인앤인, 법무법인 정건, 법무법인 지평이 우수 일가정양립 법무법인으로 선정됐다.

법무법인 덕수는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야근을 지양하고, 여성변호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며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있으며, 남자변호사의 육아휴직 실시도 앞두고 있다. 또한 유연한 휴직 및 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법인 민후는 월차 보장뿐 아니라, 3개월에 1회씩 1주일간의 휴가를 보장하는 안식주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난임 여자변호사를 위해 45일간 특별휴가 및 업무배당을 시행하고 있다. 야근을 지양하는 것은 물론이다.

법무법인 이산은 정시 출퇴근과 휴가를 보장하고, 구성원의 가족과 함께 문화 행사 및 저녁식사를 갖는 문화송년회를 개최한다. 또한 직원의 경우 매 3년마다 가족을 동반한 근속 해외여행을, 변호사의 경우 매 2~3년마다 가족을 동반한 해외연수를 제공함으로써 일·가정 양립뿐 아니라 가족들간의 유대감 제고에도 노력하고 있다.

일과가정양립법조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7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동계 변호사연수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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