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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로서의 “첫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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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호] 승인 2015.03.28  0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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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신규변호사 현장연수가 지난 24일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연수에서는 150여명의 변호사가 참석했으며, 김혜진, 문찬두 변호사(변시 3회)가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하창우 협회장으로부터 배지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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