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법원
헌재, ‘재미있는 헌법교실’ 연다
대한변협신문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501호] 승인 2014.07.07  09:2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헌법재판소(재판소장 박한철)는 지난 2일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을 열었다.

헌법재판소는 “어린이들이 어릴 적부터 국민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권의 소중함과 지켜야 할 의무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독일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헌법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는 만큼 우리도 앞으로 이런 기회를 종종 마련하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국 44개 초등학교에서 419명이 신청한 어린이 헌법교실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진행되며, 헌법재판소 견학 등 오프라인 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병행된다. 온라인 교육에서는 헌법과 헌법재판을 애니메이션과 노래, 마술 등으로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각 콘텐츠마다 단계별로 도전할 수 있도록 해 어린이들이 게임을 하듯 헌법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에서 단계별 퀴즈를 모두 풀어낸 학생은 11월에 개최 예정인 ‘어린이 헌법토론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대한변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법률구조공단 내홍 불식에 힘써
2
의학적 규명 어려워도 업무상 재해 인정해야
3
[전문분야 이야기]의료업(醫療業)에 대한 의료제도
4
[#지방회_해시태그]화학사고는 산재의 다른 이름
5
‘꿈과 희망의 나라’ 장애인도 갈 수 있어야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