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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보육원에 사랑의 책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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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호] 승인 2014.06.23  10: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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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지난 12일 헌법재판소 1층 로비에서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도서 약 600여권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도서는 헌법재판소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일반도서와 유관기관에서 기증받은 어린이 법률도서 등을 모아 마련됐며, 이들 도서는 서울특별시에서 추천한 ‘이든 아이빌 보육원’ 및 ‘지온 보육원’에 전달됐다.
김용헌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사랑의 책기증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법의식 함양은 물론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하나의 작은 세계가 담긴 책을 나누는 일은 행복을 누리고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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